『인생은 아름다워』영화제작 감사예배
한국 기독교 영화 사상 가장 많은 관객 수를 기록했던 북한 지하교회의 실상을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제작자 정유동 집사님(영화사 '김치')의 새로운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영화 제작을 위한 감사예배를 6월 14일 화요일 오후 5시에 하나교회에서 드립니다.
감독, 배우들, 스텝들, 후원자들이 모두 모여 담임 목사님의 인도로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오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함께 참석하시어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 2016년 6월 14일 화요일 오후 5시
▶장소 : 하나교회 (강남구 역삼동 784-6)
▶문의 : 02-554-7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