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일 주일 오전 11시 예배 설교 안내
제목 : “예수님의 고난은 현장수업이었다”
예수님의 수난에 대한 영화인 멜깁슨이 만든 The passion of the christ라는 영화가 한 때 온 세상에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 영화는 제목 그대로 예수님의 수난 받으시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뺨을 치고, 침을 뱉고, 매질하고, 옷을 빼앗고, 십자가에 못 박는 혹독한 장면들은 눈뜨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보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그래서 그 영화를 보면 우는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왜 예수님께서 그런 수난을 당하셔야 했을까요?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고통받고 울라는 것일까요? 성경에서 예수님은 예수님의 그 고통을 보고 우는 여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자신도 구하지 못한 패배라고 말하고, 어떤 사람들은 무저항주의의 극치라고 말합니다.
이번 주(11월 1일) 말씀은 예수님의 고난의 의미에 대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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