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딸』영화제작 감사예배 안내
한국 기독교 영화 사상 가장 많은 관객 수를 기록했던 북한 지하교회의 실상을 다룬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의 제작자 정유동 집사님(영화사 김치)의 새로운 영화 ‘아빠는 딸’ 영화 제작을 위한 감사예배를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5시에 하나교회에서 드립니다.
감독, 배우들(윤제문, 정소민, 신구, 이일화, 이미도, 강기영, 심형탁 등), 스텝들, 후원자들이 모두 모여 담임 목사님의 인도로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오니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함께 참석하시어 축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시 :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5시
▶장소 : 하나교회 (강남구 역삼동 784-6)
▶문의 : 02-554-7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