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0일 주일 오전 11시 예배 설교 안내
제목 : "자신을 말단으로 여겨야 행복할 수 있다"
예수님은 스스로 끝자리 곧 말단에 앉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기독교는 자기 자리를 끄트머리로 여기는 겸손한 마음이 되기 위해 애써야 합니다. 그러나 온 세상이 끄트머리를 싫어하고 제일, 상부, 수뇌, 중앙이 되어 자기를 남들보다 높게 보이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살아가면서 생기는 큰 고통들인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다툼과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문제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남보다 낮아지는 것을 괴로워하는 자존심 때문입니다.
이번 주 말씀은 자신을 끄트머리로 여기는 것이 가장 건강한 정신상태라는 것과 자신을 끄트머리로 여겨야만 진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말씀으로서 올해 말씀 중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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