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13일 주일 오전 11시 예배 설교 안내
제목 : "유아적인 몽상에서 깨어나야 잘 살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자기가 바라는 대로 좋게 될 것이라고 믿는 유아적인 성향과, 또 자기가 바라는 기대와 맞지 않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성향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예로서, ‘결혼하면 행복할거야’라는 너무나도 단순하고 틀린 생각으로 결혼합니다. 서로에게 바라는 것을 경청하고 서로 해주려고 애쓰지 않으면 지옥이 될 수도 있는 명백한 현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유아적인 몽상의 가장 큰 특징은 고통이 있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헤쳐 나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른스럽지가 않은 것입니다.
이번 주 말씀은 현실을 거부하는 어린 아이 같은 몽상에서 깨어나야 정상적으로 잘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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