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2월16일) 주일 오전11시 예배 주제 :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면 낭패를 봅니다"
모든 사람이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는 ‘바리새인의 누룩’으로 인해
자신과 남의 속마음을 보지 못하거나 잘 보지 못합니다.
이 바리새인의 누룩은 ‘믿음이냐 행위냐’라는 신학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에 많은 정신병과 정신적 고통과 처지의 문제 등을 가져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리새인의 누룩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에게 실망하고
사기를 잘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이것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 드립니다.
* 일시 : 매주 주일 오전 11시
* 장소 : 하나교회 (분당선 한티역 7번 출구)
* 문의 : 02) 554 - 7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