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2월 9일) 주일 오전11시 예배 주제 :
"남에게 착하게 보이려고 하면 불행해진다"
남에게 착하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이기적인 마인드에서 나오는 죄로서,
가면을 쓰고 자신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친밀한 인간 관계가 형성되지 못하고,
스스로 감옥에 가둔 것이 되어 참 자유와 해방감을 맛보지 못합니다.
또 우울증이나 홧병 등과 여러 가지 문제를 가져오기 때문에 삶이 불행해집니다.
이번주일 11시 예배에서는 이것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드립니다
* 일시 : 매주 주일 오전 11시
* 장소 : 하나교회 (분당선 한티역 7번 출구)
* 문의 : 02) 554 - 77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