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 (2월 2일) 주일 오전11시 예배 주제 :
"착한사람 증후군"
사람들은 자기 죄를 인정하기 싫어하고, 스스로 착하다고 생각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에게 착하고 올바른 사람으로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자기 자신이 착하고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이라는 죄에서 오는 바리새인적인 마인드입니다.
이 마인드는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우울증과 홧병 등 여러가지 문제를 가져오는데
이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이 주제에 대해 자세하게 말씀 드립니다.
* 일시 : 매주 주일 오전 11시
* 장소 : 하나교회 (분당선 한티역 7번 출구)
* 문의 : 02) 554 - 7779
